
얼마전에 만난 통닭집 이름.
이름하여..
위풍당닭""
간판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
좋아지고.. 당당해집니다.
그리고 사진의 "가슴을 피자"집도
너무 멋진 제목이네요..
그래요..조금더.. 위풍당당하게..
가슴을 피고 살자구요..홧팅!
- 유머발전소 최규상
비전과 믿음은 거룩한 뻥입니다.
어차피 우리는 눈에 신경 쓰이는 것을 강조하게 되어있습니다.
그래서 어떤 이들은 자신을 메뚜기 처럼 보이기도 하고
반면 또 어떤 이들은 상대방을 밥으로 보기도 했습니다.
이왕이면 당당하고 힘있게~
스스로 쭈글어 들 필요는 없습니다.
가슴을 피자 한판 먹어봅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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