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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하나님과 농담 | 문흥배 | 2009-05-20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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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하나님과 농담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한 위험한 다리를 한 집사가 건너가고 있었다. “하나님, 이 다리를 무사히 건너가게만 해 주시면 이번 주일에 100만원을 헌금하겠습니다.” “하나님, 아무래도 100만원은 좀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. 절반으로 해 주시든지 아니면 그냥 눈감아주시면 어떻겠는지요?” 마침 그때 다리가 심하게 흔들렸다. 깜작 놀란 집사는 다급하게 외쳤다. “아이구 하나님! 농담으로 해 본 말인데 뭘 그리 노하십니까?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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